야키토리본 오모야
26년 전통 특제 타레 소스로 즐기는 닭 본연의 풍미를 살린 야키토리 맛집.
- 소개한 유튜버
오사카에사는사람들TV ↗
가게 소개
오이타 벳푸의 숨은 매력을 찾아 떠난 '오사카에사는사람들TV'가 발견한 특별한 야키토리 맛집, '야키토리본 오모야'. 이곳은 26년 역사를 자랑하며, 20년간 정성껏 개발한 특제 타레 소스로 야키토리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오사카의 많은 야키토리 집들이 타레 소스의 단맛 때문에 몇 개만 먹어도 금방 질릴 수 있지만, 야키토리본 오모야는 단맛을 확 줄여 닭 본연의 풍미와 다른 풍미를 살려내 질리지 않고 다채로운 야키토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특히 닭껍질 샐러드는 그 바삭함과 촉촉함의 완벽한 조화로 감탄을 자아내며, 닭고기뿐만 아니라 신선한 제철 생선을 간장과 미림에 절여 만든 '토리키' 역시 이곳만의 특별한 메뉴로 손꼽힙니다. 닭가슴살을 겉은 바삭하게, 속은 촉촉하게 튀겨낸 토리텐과 폰즈 소스에 곁들여 먹는 닭 다리살 타타키 또한 놓칠 수 없는 별미입니다. 마치 쌀을 밥처럼 뿌려 먹어도 맛있을 정도로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히타 간장과 함께 제공되는 보리 소주 역시 이곳을 술맛집으로 만드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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