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 소세지 볶음밥
마라 소스와 소시지의 환상적인 만남, 10분 안에 완성되는 초간단 볶음밥.
- 유튜버
성시경의 먹을텐데 ↗
- 분량·시간
- 2인분 · 약 15분
재료
- 즉석밥 1개
- 소시지
- 마늘
- 쪽파
- 액젓
- 식용유
- 마라 소스
- 달걀 2개
조리 순서
- 1마늘은 얇게 편 썰고, 쪽파는 송송 썬다.
- 2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마늘과 쪽파를 볶아 향을 낸다.
- 3소시지를 얇게 썰어 프라이팬에 넣고 함께 볶는다.
- 4액젓을 넣어 간을 한다.
- 5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은 즉석밥을 넣고 밥알을 풀어주며 볶는다.
- 6간을 보고 액젓을 추가하여 슴슴하게 맞춘다.
- 7마라 소스를 넣고 잘 볶아준다.
- 8남겨둔 쪽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9달걀 2개를 뜨거운 기름에 튀기듯이 프라이한다.
- 10볶음밥 위에 달걀 프라이를 올려 완성한다.
조리 팁
- 💡즉석밥은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고 차가운 상태 그대로 사용해야 죽이 되지 않습니다.
- 💡중국식 달걀 프라이를 하려면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뜨겁게 달군 후 튀기듯이 부칩니다.
소개
성시경의 '먹을텐데'에서 소개된 마라 소세지 볶음밥 레시피입니다. 백종원 표 마라 소스를 활용하여 감칠맛과 매콤함을 더했으며, 찬밥이나 즉석밥으로 10분 안에 뚝딱 완성할 수 있는 초간단 메뉴입니다.
※ 레시피는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리법은 원본 영상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