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 소세지 볶음밥

마라 소스와 소시지의 환상적인 만남, 10분 안에 완성되는 초간단 볶음밥.

분량·시간
2인분 · 약 15분

재료

  • 즉석밥 1개
  • 소시지
  • 마늘
  • 쪽파
  • 액젓
  • 식용유
  • 마라 소스
  • 달걀 2개

조리 순서

  1. 1마늘은 얇게 편 썰고, 쪽파는 송송 썬다.
  2. 2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마늘과 쪽파를 볶아 향을 낸다.
  3. 3소시지를 얇게 썰어 프라이팬에 넣고 함께 볶는다.
  4. 4액젓을 넣어 간을 한다.
  5. 5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은 즉석밥을 넣고 밥알을 풀어주며 볶는다.
  6. 6간을 보고 액젓을 추가하여 슴슴하게 맞춘다.
  7. 7마라 소스를 넣고 잘 볶아준다.
  8. 8남겨둔 쪽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9. 9달걀 2개를 뜨거운 기름에 튀기듯이 프라이한다.
  10. 10볶음밥 위에 달걀 프라이를 올려 완성한다.

조리 팁

  • 💡즉석밥은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고 차가운 상태 그대로 사용해야 죽이 되지 않습니다.
  • 💡중국식 달걀 프라이를 하려면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뜨겁게 달군 후 튀기듯이 부칩니다.

소개

성시경의 '먹을텐데'에서 소개된 마라 소세지 볶음밥 레시피입니다. 백종원 표 마라 소스를 활용하여 감칠맛과 매콤함을 더했으며, 찬밥이나 즉석밥으로 10분 안에 뚝딱 완성할 수 있는 초간단 메뉴입니다.

※ 레시피는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리법은 원본 영상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