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양배추 타코
탱글한 새우와 신선한 양배추 샐러드가 어우러진 간단 타코.
- 유튜버
성시경의 먹을텐데 ↗
- 분량·시간
- 2인분 · 약 30분
재료
- 새우 (흰다리새우 또는 냉동새우)
- 양배추
- 양파
- 큐민가루
- 파프리카가루
- 카레가루
- 다진 마늘
- 후추
- 소금
- 설탕
- 라임즙
- 올리브유
- 고춧가루 (선택)
- 레몬즙
- 꿀
- 토르티야
- 슬라이스 치즈 (모짜렐라+체다 혼합 추천, 선택)
조리 순서
- 1새우는 씻어 꼬리를 떼고 먹기 좋게 손질한다.
- 2손질한 새우에 큐민가루, 파프리카가루, 카레가루, 다진 마늘, 후추, 소금(또는 애저), 설탕, 라임즙, 올리브유를 넣고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둔다.
- 3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 볼에 담는다.
- 4양배추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 레몬즙, 꿀을 넣고 버무려 양배추 샐러드를 만든다.
- 5양파는 썰어서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소금을 약간 넣어 볶는다.
- 6양파가 익으면 재워둔 새우를 넣고 볶는다.
- 7치즈를 좋아하면 새우와 양파가 익을 때쯤 슬라이스 치즈를 넣고 녹인다.
- 8달궈진 프라이팬에 토르티야를 앞뒤로 살짝 구워낸다.
- 9구운 토르티야 위에 볶은 새우와 양파, 양배추 샐러드를 얹어 완성한다.
조리 팁
- 💡새우는 미리 양념에 재워두면 더욱 맛있습니다.
- 💡양배추 샐러드에 레몬즙 대신 라임즙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 💡시판용 레몬즙보다 생레몬즙이 풍미가 좋습니다.
소개
성시경의 '먹을텐데'에서 소개된 새우 양배추 타코 레시피입니다. 냉동 새우나 할인하는 생새우를 활용해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신선한 양배추 샐러드와 탱글한 새우의 조화가 일품인 간단 요리입니다.
※ 레시피는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리법은 원본 영상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