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짱뚱이

[삼호짱뚱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34길 11 (논현동 64)

음식 종류
기타

가게 소개

성시경의 '먹을텐데'가 '삼호짱뚱이'를 찾아갔다. 이곳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곳으로, 신동엽이 적극 추천한 곳이기도 하다. 특히 전라도 음식을 전문으로 하며, 이곳의 명물인 삼합과 조개관자, 병어, 굴 등이 푸짐하게 나오는 삼합이 대표 메뉴로 꼽힌다. 해물파전과 모듬전도 인기가 많다.

신동엽의 특별한 사인에서 알 수 있듯, 음식의 맛에 대한 신뢰도가 높으며, 술 한잔 곁들이기 좋은 럭셔리 한정식 코스 요리를 점심과 저녁에 모두 즐길 수 있다. 주변 직장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알려져 있다.

배우 하정우, 주지훈 등 유명 인사들도 즐겨 찾는 곳으로, 방송에서도 그들의 취향에 맞춰 삼합과 모듬전을 주문하며 술과 함께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푸짐하고 신선한 밑반찬 또한 이 집의 자랑거리로, 반찬만으로도 술 한 병을 비울 수 있다고 할 정도다. '삼호짱뚱이'는 맛있는 전라도 음식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 영업시간, 메뉴 가격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네이버 지도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