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역 하이콴
[논현역 하이콴]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340 1층 (반포동 706-8)
- 소개한 유튜버
성시경의 먹을텐데 ↗
가게 소개
새해 첫 '먹을텐데' 촬영지로 성시경이 선택한 논현역 하이콴은 베트남 음식 전문점입니다. 콘서트 후 휴식이 필요한 상황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이곳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대표 메뉴로는 푸짐한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반미와 얼큰한 곱창 쌀국수를 추천합니다. 특히 곱창 쌀국수는 대창 쌀국수보다 느끼함이 덜해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하이콴은 24시간 영업(일요일 밤~월요일 아침 제외)으로 늦은 시간이나 해장, 간단한 2차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며, 특히 5천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의 짜조는 놓칠 수 없는 메뉴입니다. 2년 전 문을 연 이곳은 주변 상권 변화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이미 많은 단골들이 '성시경의 먹을텐데' 팬들이라면 익숙한 '성천 막국수' 대신 방문을 고려해 볼 만한 곳으로 꼽고 있습니다.
성시경은 이곳의 쌀국수에 베트남 고추를 넣어 먹는 것을 즐기며, 고수 역시 취향에 따라 셀프바에서 추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인 직원과 베트남 현지 직원들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통해 가게의 재미있는 분위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논현역 하이콴은 합리적인 가격과 24시간 운영이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숨은 맛집입니다.
※ 영업시간, 메뉴 가격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네이버 지도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