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

10년 경력 한국인 사장님의 꿔바로우, 동파육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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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종류
카페·디저트

가게 소개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소개된 서울 종로구의 중식당 '도량'은 외국인 사장님이 아닌, 무려 10년간 '아량'이라는 이름의 중식당을 운영했던 한국인 사장님의 실력으로 승부하는 곳입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꿔바로우'와 잡내 없이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동파육'입니다. 특히 동파육은 최근 방문했던 곳 중 최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런치 타임임에도 불구하고 '먹을텐데' 팀을 위해 흔쾌히 문을 열어준 사장님의 인심 또한 엿볼 수 있습니다. 맑고 깔끔한 국물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훠궈'도 인기가 많으며, 매운맛 조절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곳의 볶음밥 역시 '맛있다!'라고 감탄할 만큼 훌륭한 맛을 자랑합니다.

또한, 40도의 도수에도 불구하고 부드럽고 풍미 깊은 '공보가주 자약' 등 특별한 중국 술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술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서울 종로구 술맛집'으로 추천합니다.

※ 영업시간, 메뉴 가격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네이버 지도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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