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감자국

[서부감자국] 서울 은평구 서오릉로 8 (녹번동 181)

가게 소개

성시경의 먹을텐데가 '마음의 고향'이라 표현하며 찾은 서울 은평구 녹번동의 '서부감자국'은 20년 넘은 역사를 자랑하는 노포 감자탕집입니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우거지 감자국으로, 맑고 깊은 국물과 부드러운 돼지고기, 푸짐한 우거지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23년 전, 22살의 성시경이 녹음 스튜디오를 오가며 프로듀서와 함께 술잔을 기울였던 추억이 깃든 장소이기도 합니다. 당시에도 24시간 영업을 해 늦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맛과 분위기 덕분에 오랜 단골부터 새로운 손님까지 많은 이들이 찾는 이곳은, 화려하진 않지만 제대로 된 감자탕 한 그릇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옛날 감자탕 특유의 맑은 국물을 선호하거나 추억의 맛을 찾는 분들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볶음밥 또한 별미이니 꼭 함께 즐겨보세요.

※ 영업시간, 메뉴 가격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네이버 지도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