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조갈비
[이조갈비] 서울 중구 다산로39길 11-12 (무학동 58)
- 소개한 유튜버
성시경의 먹을텐데 ↗
가게 소개
서울 중구 무학동에 위치한 '이조갈비'는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소개된 숨은 맛집입니다. 과거 돼지갈비를 주 메뉴로 판매했으나, 현재는 얼린 삼겹살과 신선한 삼겹살을 메인으로 선보입니다. 특히 가게의 킥인 김치가 얼린 삼겹살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며, 곁들임 찬 또한 훌륭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조갈비는 겉보기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오래된 부부가 아들, 그리고 딸까지 합세해 운영하는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허름한 멋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분명 매력을 느낄 만한 곳입니다. 식사 후 밖에서 해결해야 하는 화장실 컨디션은 아쉽지만, 이곳의 음식과 분위기는 그 아쉬움을 충분히 상쇄할 만큼 특별합니다.
처음에는 영상 촬영 허가가 쉽지 않았지만, 가족들의 오랜 논의 끝에 방송이 성사되었다는 스토리 또한 흥미로운 이조갈비는, 이제는 메뉴에 없는 과거의 돼지갈비를 그리워하는 단골들도 삼겹살에 반해 다시 찾는 서울 중구의 매력적인 고기·구이 맛집입니다.
※ 영업시간, 메뉴 가격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네이버 지도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