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지 짜조

라이스페이퍼로 바삭하게 튀긴 프랑크소시지 짜조입니다.

분량·시간
2~3인분 · 약 30분

재료

  • 농협목우촌 주부9단 육즙팡팡 프랑크소시지
  • 라이스페이퍼
  • 다진 청양고추
  • 피쉬소스
  • 식초
  • 설탕
  • 식용유

조리 순서

  1. 1프랑크소시지에 칼집을 내어 끓는 물에 3분간 데친다.
  2. 2청양고추, 피쉬소스, 물, 식초, 설탕을 섞어 느억맘 소스를 만든다.
  3. 3라이스페이퍼를 살짝 적셔 3장 겹친 후 데친 소시지를 넣고 짜조 모양으로 만다.
  4. 4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약중불에서 소시지 짜조를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긴다.
  5. 5튀긴 소시지 짜조를 느억맘 소스에 찍어 상추, 양파와 함께 싸 먹는다.

조리 팁

  • 💡소시지를 데치면 짠맛이 줄어들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느억맘 소스는 짜고 시고 단 맛의 밸런스를 맞춰 기호에 맞게 조절하세요.
  • 💡떡을 함께 튀겨 싸 먹어도 별미입니다.
  • 💡맥주 안주로 매우 잘 어울립니다.

소개

믿고 먹는 농협목우촌의 프랑크소시지로 만든 소시지 짜조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라이스페이퍼의 바삭함과 소시지의 육즙이 어우러져 맥주 안주로도, 간식으로도 최고입니다. 성시경의 먹을텐데에서 선보인 특별한 레시피를 집에서 즐겨보세요.

※ 레시피는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리법은 원본 영상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