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무침
남은 상추를 활용해 만드는 간단한 기본 무침 요리.
- 유튜버
성시경의 먹을텐데 ↗
- 분량·시간
- 2~3인분 · 약 15분
재료
- 상추
- 양파
- 파
- 간장 1스푼
- 설탕 1스푼
- 매실청 1스푼
- 식초 1스푼
- 참기름 1스푼
- 고춧가루 1스푼
- 다진 마늘 약간
- 액젓 반 스푼
- 깨
조리 순서
- 1상추를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썬다.
- 2양파와 파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3볼에 간장, 설탕, 매실청, 식초, 참기름, 고춧가루, 다진 마늘, 액젓을 넣고 기본 양념장을 만든다.
- 4양념장에 썰어둔 양파와 파를 먼저 넣고 섞어 간을 한다.
- 5양념이 밴 채소에 상추를 넣고 살살 비벼준다. 너무 으깨지 않도록 주의한다.
- 6간을 보고 싱거우면 상추를 더 넣어 조절한다.
- 7마지막에 깨를 뿌려 완성한다.
조리 팁
- 💡기본 무침 양념장은 파절이, 부추무침 등 다양한 무침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 💡구운 고기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소개
유튜버 성시경의 '먹을텐데'에서 소개하는 상추무침 레시피입니다. 회식 후 남은 상추를 활용하기 좋으며, 어떤 무침 요리에도 적용 가능한 기본 양념장을 사용합니다. 간단하면서도 신선한 맛이 일품인 상추무침을 집에서 만들어 보세요.
※ 레시피는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리법은 원본 영상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