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삼겹살 볶음밥
남은 채소 활용 만점! 삼겹살 풍미 가득한 마법의 볶음밥.
- 유튜버
성시경의 먹을텐데 ↗
- 분량·시간
- 2인분 · 약 30분
재료
- 삼겹살
- 대파
- 당근
- 달걀 2개
- 밥
- 간장
- 굴 소스 1.5큰술
- 소금
- 후추
- 미원 (선택 사항)
- 식용유
- 치킨스톡 (달걀국용)
- 파 (달걀국용)
조리 순서
- 1달걀 2알을 풀어 50% 정도만 익힌 후 그릇에 덜어 놓는다.
- 2팬에 기름을 두르고 썰어 놓은 파를 볶다가 타기 전에 삼겹살과 당근을 넣고 함께 볶는다.
- 3소금, 후추로 살짝 간을 한다.
- 4간장 약간과 굴 소스 1.5큰술을 넣고 볶는다.
- 5즉석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고 뭉친 것을 잘 풀어 준비한다.
- 6밥을 넣고 센 불 또는 중불에서 재료와 간이 잘 배도록 볶는다.
- 7미원을 한 꼬집 넣어 중국집 볶음밥 맛을 낸다 (선택 사항).
- 8밥의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을 추가한다.
- 9미리 익혀둔 달걀을 넣고 밥과 잘 섞이도록 볶아 완성한다.
- 10달걀국을 위해 치킨스톡으로 육수를 내고 간장 1큰술, 소금, 후추로 간한다.
- 11듬성 듬성 썬 파를 넣고 끓이다가 달걀을 풀어 넣고 바로 젓지 않고 살짝 익혀 완성한다.
조리 팁
- 💡달걀을 먼저 50%만 익혀 덜어 놓았다가 마지막에 섞으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 💡밥을 넣기 전에 재료와 양념을 충분히 볶아 풍미를 더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간장, 굴 소스 외에 고추장이나 카레를 넣어 색다른 맛을 낼 수도 있습니다.
소개
유튜버 성시경의 '먹을텐데'에서 소개된 삼겹살 볶음밥 레시피입니다.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들을 활용하기 좋으며, 삼겹살의 풍미와 짭짤한 간이 어우러져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되는 맛입니다.
※ 레시피는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리법은 원본 영상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