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배추전

냉장고 속 무와 배추로 만드는 담백하고 바삭한 전. 식어도 맛있어요.

분량·시간
2~3인분 · 약 30분

재료

  • 배추
  • 밀가루
  • 부침가루
  • 전분
  • 물 (또는 육수)
  • 다진 마늘
  • 액젓 (또는 된장)
  • 소금
  • 식용유
  • 간장
  • 식초
  • 청양고추

조리 순서

  1. 1무는 껍질을 벗기고 1.5cm 두께로 4등분하여 썬다.
  2. 2썬 무에 소금을 뿌려 10분간 절인다.
  3. 3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두툼한 부분을 꺾어 일자로 편다.
  4. 4밀가루, 부침가루, 전분을 섞어 부침 옷 재료를 준비한다.
  5. 5물(또는 육수)에 다진 마늘, 액젓(또는 된장)을 넣고 부침 옷 재료와 섞어 농도를 맞춘다 (가루류 1:물 1 비율 권장).
  6. 6절인 무의 물기를 제거한다.
  7. 7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침 옷을 묻힌 무를 올려 바삭하게 굽는다.
  8. 8배추 두꺼운 부분이 잘 익도록 부침 옷을 묻혀 프라이팬에 굽는다.
  9. 9간장, 물, 식초를 섞어 간장 양념장을 만든다.
  10. 10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간장 양념장에 넣는다.

조리 팁

  • 💡부침 옷 농도는 가루류와 물을 1:1 비율로 맞춰 조절하면 좋다.
  • 💡육수를 사용하면 더욱 감칠맛 나는 전을 만들 수 있다.
  • 💡배추에 부침 옷이 너무 많이 묻으면 질퍽해지므로 잘 덜어내서 굽는다.

소개

냉장고에 남은 무와 배추로 맛있는 전을 만들어 보세요. 성시경의 먹을텐데에서 소개한 무&배추전은 담백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식어도 맛있어 영화 볼 때나 술안주로도 제격입니다.

※ 레시피는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리법은 원본 영상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