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령

[서령] 서울 중구 소월로 10 1층 (남대문로5가 120)

음식 종류
면·국수

가게 소개

서울 중구, 칼바람 부는 겨울날에도 생각나는 특별한 메뉴, 바로 '서령'의 냉면입니다.

이곳은 성시경의 '먹을텐데'에서도 소개될 만큼 미식가들의 입소문을 타고 찾아온 곳입니다. 홍천의 '장원 막국수', 강화도 '고기리 막국수'를 거쳐 현재의 '서령'으로 이어지는 역사가 깊은 곳인데요. 주인의 정성과 퀄리티를 인정받아 잠시 문을 닫았다가 다시 문을 열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순수 메밀면의 쫄깃함과 탁월한 탄력은 평소 메밀면을 즐기지 않던 사람까지도 매료시킬 정도라고 합니다.

수육, 만두, 신선로, 불고기 등 곁들임 메뉴 역시 흠잡을 곳 없이 훌륭하며, 특히 순수 메밀면을 차가운 육수에 밥을 말아 먹는 '냉수반'은 가격대는 있지만 그만큼의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서령'은 훌륭한 음식과 더불어 깔끔한 분위기까지 갖춰, 외국인 친구를 대접하기에도 손색없는 서울 중구의 진정한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 영업시간, 메뉴 가격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네이버 지도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