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스덕 논현점
[왕스덕 논현점]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30 하림타워 지하 1층 (논현동 4-18)
- 소개한 유튜버
성시경의 먹을텐데 ↗
가게 소개
성시경의 '먹을텐데'에서 소개된 왕스덕 논현점은 북경오리 전문점으로, 베이징덕을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일반적인 북경오리 전문점과는 달리, 얇은 껍질만 싸 먹는 방식이 아닌 살코기와 함께 타코처럼 푸짐하게 싸 먹을 수 있도록 제공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12만 원의 가격으로 네 명이 배불리 즐길 수 있으며, 뼈에 붙은 살로 볶음 요리까지 맛볼 수 있어 가성비가 좋다는 평입니다.
기존 중국집과는 달리 북경오리에 집중하며, 주방장들이 베이징의 유명 중식당 '전취덕' 출신이라는 점도 특별합니다. 덕분에 현지에서 먹는 듯한 북경오리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에 대한 솔직한 평가도 곁들여, '이 가격에 이 정도면 괜찮다'는 점을 강조하며 북경오리 맛집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식사 메뉴로는 탄탄비빔면이나 짬뽕 등을 맛볼 수 있으나, 북경오리를 메인으로 생각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술안주로도 훌륭한 꿔바로우는 고기 질이 좋다는 평가를 받으며, 특히 연태 연태주를 잔에 따라 마시는 경험은 중국 현지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서울 강남구 중식 맛집을 찾는다면, 왕스덕 논현점에서 특별한 북경오리 경험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영업시간, 메뉴 가격 등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네이버 지도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주세요.